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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INTERVIEW

INFINITE ソンギュ、3年ぶりのソロ新譜で帰還「ファンの皆さんの慰めになれば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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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ソンギュ、3年ぶりのソロ新譜で帰還「ファンの皆さんの慰めになれば嬉しい」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2일 오후 6시 발매한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을 통해 3년 만의 솔로 신보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기존에 보여줬던 감성에 깊이를 더했다. 몽환적인 무드와 밀도 높은 사운드를 바탕으로 김성규는 자신만의 방향을 주체적으로 선택한 아티스트의 현재를 그려내면서 또 하나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김성규는 지난달 26일 신보 발매를 앞두고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오프 더 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Q1. 3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은?

너무 행복하다. 원래 앨범을 자주 내고 싶은데 인피니트 활동도 하다 보니깐 인제야 작업을 해서 내게 됐는데, 오랜만에 내는 거라 기분이 좋다. 앨범과 함께 공연도 할 거라 기대하면서 작업을 했다.

Q2.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고자 한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가사를 쓰고 종완이 형과 작업을 하고 밴드와 작업할 때, 제가 쓴 것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위로를 받는 경우가 있더라.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분들이, 제가 변화되는 걸 보고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또 살다 보면 눈치도 많이 보고 하고 싶은 말을 쉽게 하지 못할 때도 많지 않나. 적어도 음악을 듣는 순간에는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Q3. 이번 앨범으로 듣고 싶은 반응이 있나.

그래도 '기다려온 보람이 있다'라는 반응이 있으면 좋겠다. 마음 같아서는 음원도 내고 싶고 공연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마음대로 기획하는 게 쉽지 않다. 저를 기다려온 갈증을 해소하시면서 '잘 기다렸다' '좋다'라는 반응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기다려온 보람이 있다는 말을 듣는 게 힘이 되는 것 같다.

3년 만에 새 미니앨범과 함께 돌아온 김성규는 "지난해에는 인피니트 15주년 앨범도 내고 했으니, 이번에는 솔로에 집중해서 올해 상반기는 열심히 제 솔로 앨범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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