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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INTERVIEW

『王と生きる男』ユ・ジテ、ハン・ミョンフェ役のために100kgを維持…後輩パク・ジフンを絶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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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と生きる男』ユ・ジテ、ハン・ミョンフェ役のために100kgを維持…後輩パク・ジフンを絶賛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연기한 캐릭터 해석과 촬영 뒷이야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Q1. 실존 인물인 '한명회'를 어떻게 해석하고 연기했나?

유지태는 이번 작품에서 당대 최고의 권력자인 한명회 역을 맡았다. 그는 "그동안 많은 악역을 연기해 왔지만, 이번 한명회는 관객에게 감정의 층위(레이어)가 잘 전달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적으로는 수양대군을 왕으로 만든 인물이지만, 그 뿌리에는 자기 자신이 정의이며 인정받고 싶어 하는 강한 신념을 가진 인물이라고 해석했다. 장면마다 그의 야심과 갈등이 느껴지도록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Q2. 압도적인 위압감을 주기 위한 외적인 변화는?

캐릭터의 강렬한 인상을 만들기 위해 유지태는 육체 개조와 특수 분장을 감행했다. "전작 촬영 때부터 유지해 온 100kg 이상의 체중을 이번 작품에서도 키프했다. 관복이 주는 위압감도 있어 화면에서는 더욱 커 보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나는 원래 눈이 처진 편이라 선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눈가를 테이프로 끌어올리는 공도 들였다. 수염의 질감 등도 스태프와 상의해 거칠고 터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Q3. 함께 주연을 맡은 박지훈과 호흡을 맞춘 소감은?

단종 역을 연기한 박지훈에 대해 유지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촬영 전부터 '이 영화는 너의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해줬다. 그는 배우로서 매우 진지하고 영혼이 맑다. 프로의 세계에서 이토록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은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회식 자리에서도 향후 활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성장할 배우라고 확신했다"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된 어린 왕과 그를 지키려는 촌장, 그리고 권력을 쥐려는 자들의 운명을 그린 역사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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