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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INTERVIEW

イ・ジェフン「ガールズグループのダンスまで挑戦した『模範タクシー3』…シーズン2に続き、また大賞に感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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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ジェフン「ガールズグループのダンスまで挑戦した『模範タクシー3』…シーズン2に続き、また大賞に感謝」


배우 이제훈은 ‘모범택시3’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대표작을 완성했다. 시즌1 최고 시청률 16%, 시즌2 최고 시청률 21%에 이어 시즌3 역시 14%대의 높은 성적으로 마무리됐고, 그는 시즌2에 이어 또 한 번 SBS 연기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정의로운 택시기사 김도기로 3시즌을 이끌어온 이제훈은 “이제야 끝났다는 실감이 든다”며 시청자와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모범택시3’ 종영 소감은 어떤가요?


“거의 매주 본방송을 보면서 시청자 입장으로도 드라마를 함께 따라왔어요.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정말 끝났다는 느낌이 듭니다. 매주 금·토요일마다 드라마를 기다리던 시간이 사라지니 허전함이 크네요.”

시즌2에 이어 또 한 번 대상까지 수상했습니다. 부담은 없었나요?


“작품을 선택할 때 상을 의식하고 하지는 않아요. 상을 받지 않았어도 시청자분들이 끝까지 사랑해주셨다면 제 마음은 같았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기록적으로 봐주셨다는 사실이 감사할 뿐입니다.”

시즌3에서 계엄을 연상시키는 엔딩과 사회적 메시지가 화제가 됐습니다.


“허구의 이야기이지만, 권력이 통제되지 않을 때 어떤 위험이 생길 수 있는지, 그 상황에서 시민들의 선택과 연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해석은 각자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의견 역시 존중합니다.”

걸그룹 댄스까지 소화한 김도기의 변화도 인상적이었어요.


“부캐릭터가 많아질수록 어떤 새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이 컸어요. 아이돌 에피소드는 저에게도 굉장히 과감한 도전이었고, 한 달 넘게 연습하면서 울면서 준비하기도 했죠.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c)STA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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