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민호는 여러 방송에서 농구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또 SPOTV 스페셜 게스트로 NBA 올스타전 해설자로 나서기도 했다. 그런 그가 팀 주장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Q. 팀 '라이징이글스' 주장을 맡게 된 소감은.
A. 너무 중요한 역할이라 부담이 있었지만 저를 믿고 맡겨 주신 만큼 충실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 모든 선수가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게 진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Q. 감독과 코치, 팀원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게 쉽지 않을 텐데.
A. 어려움보단 감사함이 더 컸다. 부족한 점이 있었을 텐데 믿고 잘 따라줘서 고마웠다.
Q. 서장훈 감독의 지도를 받는 것에 대해서는.
A. 주장으로 죄송한 마음이었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Q. '농구돌'로 변신한 후 가장 짜릿했던 순간은.
A. 정확한 패턴으로 공이 들어갔을 때. 실전 경기에서 리바운드 10개 잡는 게 목표다.
Q. 관전 포인트는.
A. 주장은 모든 선수를 챙겨야 하니까 평소보다 더 단호한 모습을 (방송에서) 보실 수 있을 거 같다. 다정한 모습도 많이 담길 것 같다. 열혈농구단을 보며 다 같이 농구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다. 농구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다 함께 단단해지는 과정이 열혈농구단의 가장 큰 매력이다. 처음엔 서툴지만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재미를 느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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